핵심 정보
정책 레코드
SASBSASB 표준은 2011년 설립된 SASB가 개발한 산업별 지속가능성 회계 표준으로, 투자자에게 재무적으로 중대한 ESG 지표를 산업 특성에 맞게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11개 부문·77개 산업별로 각 산업에서 재무적으로 중대한 ESG 토픽과 정량지표를 정의한다. 2022년 IFRS 재단(ISSB)으로 통합되었으며, IFRS S1·S2가 산업별 지표를 요구할 때 SASB 표준을 참조하도록 명시해 ISSB 체계의 핵심 구성요소로 계승되고 있다.
11개 부문·77개 산업의 재무적 중대 ESG 토픽·정량지표. 산업별 차별화된 disclosure topic과 accounting metric.
자발 채택 기업(투자자 대상 보고). ISSB 기준 채택 관할권에서는 산업별 지표 공시 시 사실상 참조 의무.
해당 없음.
해당 산업의 중대 토픽별 정량지표 공시. ISSB 체계에서는 IFRS S1·S2의 산업별 지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적용.
자체 집행 없음. ISSB 기준을 채택한 관할권 감독기관을 통해 간접 적용.
2018-11 최종 표준 발간 → 2022년 ISSB(IFRS 재단) 이관 → IFRS S1·S2가 참조 표준으로 계승.
연혁
4개 단계- 2011SASB가 비영리기구로 설립되었다.
- 2018-11약 6년의 연구를 거쳐 산업별 SASB 표준(77개 산업)을 발표했다.
- 2021-06SASB가 국제통합보고위원회(IIRC)와 통합해 가치보고재단(VRF)을 출범시켰다.
- 2022-08-01VRF가 IFRS 재단으로 통합되면서 SASB 표준의 관리 책임이 ISSB로 이관되었다.
핵심 조항·요구사항
7개 항목- 1
11개 부문·77개 산업별로 재무적으로 중대한(financially material) ESG 토픽을 정의한다.
- 2
각 산업의 disclosure topic(공시 주제)마다 정량 위주의 accounting metric(회계지표)을 제시한다.
- 3
산업별 활동지표(activity metric)로 지표를 정규화·비교가능하게 한다.
- 4
투자자에게 유용한 기업가치 관점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임팩트 중대성의 GRI와 보완 관계).
- 5
IFRS S1은 주제별 기준이 없을 때 SASB 표준을 참고원천으로 고려하도록 명시한다.
- 6
IFRS S2의 산업별 기후 지표는 SASB 기반 'Industry-based Guidance on Implementing IFRS S2'로 연계된다.
- 7
기업은 산업 분류(SICS)에 따라 자사에 해당하는 산업표준을 식별·적용한다.
최근 동향·개정
2022년 SASB가 IFRS 재단(ISSB)으로 통합된 뒤 ISSB가 2024~2026년 작업계획으로 SASB 표준 국제 적용성 강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5년 7월 9개 우선산업 전면 검토와 41개 산업 지표 정렬을 담은 공개초안(ED)을 발표(2025년 11월 30일까지 의견수렴)했고, 2026년 3월 추가로 3개 SASB 표준과 IFRS S2 산업 가이던스 개정 ED를 발표했다. 최종 개정은 2026년 내 발간을 목표로 한다.
주요 쟁점
2건SASB는 투자자 관점의 재무적 중대성 단일 관점을 취해, 폭넓은 이해관계자 영향을 다루는 GRI 등과 중대성 범위가 다르다는 점이 지적된다.
ISSB로 이관된 뒤 산업별 지표의 국제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개정 작업이 진행 중이다.